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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스 정액제 모두의 카드 출시 기후동행카드 필요 없네

잡다한

by 반가방가 2025. 12. 18.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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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K패스 케이패스에서 정액제가 나온다고 국토교통부에서 정식 발표했다 
새로운 K패스 정액제의 이름은 모두의 카드 
혜택이 더 다양해졌다 
국토교통부 보도자료를 읽어보자 

한 달 동안 환급 기준 금액을 초과하여 지출한 경우 초과분에 대해 모두 돌려 받을 수 있는 모두의 카드를 도입한다 

환급 기준 금액은 지역별로 차등 적용하여 지방 이용자도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환급 혜택은 시내 마을버스, 지하철, 신분당선, GTX까지 모든 대중교통수단에 적용 
수도권 뿐만 아니라 지방을 포함하여 전국의 모든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카드를 발급받을 필요 없이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 
대중 교통 이용 금액 등에 따라 자동으로 가장 많은 환급 혜택이 적용

일반형과 플러스형으로 나눠져 에시를 들었는데 
이걸 이해를 못해서 0원도 가능하다고 써 놓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색칠 되어있는 것이 실질적으로 해당되는 구간이라 3만원인데 이것을 이해 못해서 0원이라고 써놓고 정보 제공을 한다고 글을 올려놓는 사람들이 왜케 많은지 
6만원을 사용했으니 플러스는 8만원이상이라 환급금액이 0원이라 해당 구간 적용이 안된다고 기본 할인으로 적용된다는 뜻이다 
0원이라고 잘못된 정보를 블로그에 올려놓는 사람들이 많으니 큰일이다 

아무튼 이렇게 모두의 패스가 도입되면 
따릉이를 이용안하고 기후동행카드만 사용하던 사람들은 굳이 지역 제한이 있는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진다 
전국적으로 사용 가능한 새로운 케이패스인 모두의 패스를 사용하는 것이 이득이다 
6만2천원 이하로 사용할 경우 일 제한 2회 적용이 어떻게 될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기후동행카드와 같은 청년할인 조건이 같을지도 아직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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